러브투이즈사이트를 준비중입니다.
<<사랑하는 그대를 위한 2010년 첫번째 프로젝트>>
2016년이 시작된지금 난 뭐하는걸까 여전히 표류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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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년에는
사랑하는 사람과의 아름다움을 만들수 있는
Love to is
만들고싶었는데
나의 바램과 달리 표류만하다
두해가 다지나가버렸다.

2012년
이곳에서
사랑하는 사람과의 아음다움을
체워갈 공간을 만들수있을까?
아놔~~~ 올해는 반드시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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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년
추억을 떠올리며..
처음 마음을 먹고 계정을 얻은게 벌써 5년전..
시간은 참도 빨리 흘러간다..
올해는 이곳에 먼가를 만들어볼수있을지..
매년 마음을 먹지만 쉽지가않다..
간단한 먼가로도 꼭 만들어보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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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년 1월 18일 0시 8분
아빠! 미안해요. 감사해요. 그리고 사랑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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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1월 1일 0시 0분
지난 해 가장 슬픈일이 일어나고 올해 40이 되었다.
이 페이지를 만든지가 벌써 6년을 꽉체웠다
올해는 정말 좋은일 그리고 정말 서로를 사랑할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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